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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4월 10일 띠별 운세

2020-04-10 08:34:18   , 13 조회

written by 해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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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48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0년생, 주위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기리라.
1972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하라.
1984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말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소띠]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1949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1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 신중해라.
1973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뤄지니 조급하지 말라.
1985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범띠]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하는 일마다 그르친다.

1950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2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
1974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자. 심신이 피곤하다.
1986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토끼띠]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때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195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3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하라.
1975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7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용띠]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라.

1952년생, 시기가 좋다. 발전 일로에 있으니 걱정마라.
1964년생,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하라.
1976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8년생, 잊으려 할 때는 미련을 두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하라.

[뱀띠]
윗사람을 공경하라. 큰 복이 따르리라.

1953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뤄진다.
1965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1977년생, 매사불안하나 끝내 이뤄진다.
1989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니다. 이뤄지고 앞길도 밝다.

[말띠]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4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1966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라.
1978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을 만나겠다.
1990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사방팔방에 운이 열렸다.

[양띠]
좋은 기회는 여러 번 오지 않는다.

1955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67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79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의논하라.
1991년생, 다른 일을 기획해도 성공할 수 없다. 다음 기회로 미루자.

[원숭이띠]
일에 실패가 많으니 일을 구해도 일을 이루지 못한다.

1956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피라.
1968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80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있다. 주의하라.
1992년생, 눈에 띄게 좋거나 나쁘지 않지만 대체로 원만하다.

[닭띠]
어려운 때이나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다.

1957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 된다.
1969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1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1993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성공하리라. 명성과 이익이 있겠다.

[개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1958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 조급하지 마라.
1970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으니 실망하지 마라.
1982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1994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라.

[돼지띠]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1959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71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해라.
1983년생, 출장이나 여행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5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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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중저가 5G 스마트폰 '갤럭시A51'과 '갤럭시A71'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 캡처

삼성전자, 보급형 5G 스마트폰 공개…LG전자도 가격 낮춘 매스프리미엄폰 출시 예정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5G 스마트폰 구매 부담이 줄어든다. 지난해 고스펙 프리미엄 라인 위주였던 5G 스마트폰이 기름기를 뺀 보급형 모델로 확대되며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 출시에 따라 5G 시장이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9일)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5G 스마트폰 '갤럭시A51'과 '갤럭시A71'을 공개했다. 김연정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혁신제품기획그룹 상무는 "이번 'A' 시리즈는 차세대 통신 환경을 더 많은 사람에게 경험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두 제품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A' 시리즈가 중가대 모델인 점을 고려하면 이전 5G 스마트폰처럼 100만 원을 넘진 않을 전망이다. 그동안 5G 스마트폰은 최상위 프리미엄폰으로만 출시돼 가격이 100만 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비교적 저렴했던 '갤럭시A90 5G'도 90만 원에 가까웠다. 신제품의 예상 가격은 50만 원 안팎이다.

가격은 내렸지만, 성능은 프리미엄폰 못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51'과 '갤럭시A71'에 대해 "5G 시대에 맞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두 모델은 쿼드 카메라 등 뛰어난 카메라 성능과 중앙 홀을 제외하고 화면으로 전체를 채운 '홀 디스플레이', 45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구체적으로 '갤럭시A71 5G'는 6400만 화소 메인카메라, 1200만 화소 광각카메라, 500만 화소 매크로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카메라로 구성됐다. 화면 크기는 6.7인치다. '갤럭시A51 5G'는 4800만 화소 메인카메라, 1200만 화소 광각카메라, 500만 화소 매크로카메라, 500만 화소 심도카메라 등을 달고, 6.5인치 화면을 장착했다.

제품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업계는 두 모델 모두 다음 달 안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두 모델이 출시되면 5G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단말 교체를 하지 못했던 고객들을 중심으로 뜨거운 호응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가격대의 5G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해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기존 5G 스마트폰보다 가격이 저렴한 '매스프리미엄' 제품을 다음 달 출시한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물방울 카메라'다. /LG전자 제공

LG전자도 다음 달 국내 출시 예정인 5G 스마트폰에서 5G를 구현할 성능을 유지하되 가격대를 낮춰 '매스프리미엄'(대중화가 가능한 고가 제품)이라는 새로운 수요를 공략한다. LG전자는 5G 시장이 안정화된 국내 시장에서는 초고가 제품으로 더 이상 5G 점유율 확대가 어렵다고 보고, 매스프리미엄 제품을 준비했다.

이날 LG전자가 공개한 랜더링을 보면,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물방울 카메라'다.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돼 색다른 디자인을 구현한다. 3개의 카메라 중 가장 위에 있는 메인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모양으로, 고성능 카메라임을 암시하고 있다.

LG전자는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타원형인 '3D 아크 디자인'은 손과 밀착되는 접촉면이 넓어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할 전망이다. 차용덕 LG전자 MC디자인연구소 연구소장은 "향후 출시되는 제품마다 디자인에 확실한 주제를 부여해 LG 스마트폰의 차별화 포인트를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제조사들이 5G 스마트폰 가격에 변화는 주는 건 길어진 교체 주기로 인해 프리미엄폰 수요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시장 환경과 무관치 않다. 더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소비 심리가 위축돼 고가 제품의 흥행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5G 스마트폰 사용자 확대를 노리기 위해서는 중저가 모델까지 선택권을 넓히는 등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보급형 5G 스마트폰을 늘리는 건 정체된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뿐만 아니라 중국 제조사들도 5G 스마트폰의 가격대를 낮춰 점유율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5G 상용화 국가가 더 늘어나면 보급형 5G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시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5G 스마트폰의 판매 비중이 절반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5G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국내에서 약 840만 대(전체 판매량의 48%)의 5G 스마트폰이 판매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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