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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4월9일 목요일 (음력 3월 17일 임오)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무거운 마음에도 웃음을 보여주자. 60년생 두려움이 앞서도 용기를 앞세우자. 72년생 반가운 얼굴 그리움을 달래주자. 84년생 흥부 집 제비 오듯 행운이 함께 한다. 96년생 재미가 아닌 신중함을 가져보자.
▶소띠
49년생 건강을 자신하면 화를 부를 수 있다. 61년생 바뀌지 않는 것에 미련을 펼쳐내자. 73년생 잠을 잊게 하는 기쁨에 빠져보자. 85년생 말하지 않아도 기운을 보태주자. 97년생 대신하는 자리 모양새만 빠져간다.
▶범띠
50년생 안 된다 갈 수 없는 유혹이 다가선다. 62년생 부질없는 욕심 제자리를 찾아가자. 74년생 즐거운 소풍 근심걱정 잊어내자. 86년생 막막했던 기대 만세가 불려진다. 98년생 자다가도 일어설 부름을 받아낸다.
▶토끼띠
51년생 보고 싶던 구경 걸음을 서두르자. 63년생 맑게 갠 기분 웃음 끝이 길어진다. 75년생 손꼽아 기다리던 자리에 설 수 있다. 87년생 같은 꿈을 가진 동반자를 볼 수 있다. 99년생 생각하지 못한 선물을 받아낸다.
▶용띠
52년생 짧은 행복 뒤에 아쉬움이 남겨진다. 64년생 약하지 않은 단호함을 가져보자. 76년생 냄새부터 남다른 대접을 받아보자. 88년생 인사받기 어렵다 고생을 피해가자. 00년생 실감이 어려운 행운을 맞이한다.
▶뱀띠
41년생 목소리 높아지는 감투를 쓸 수 있다. 53년생 오랜 시간 정성이 빛을 발해준다. 65년생 지나침이 없어야 내일을 볼 수 있다. 77년생 두 손 모은 기도 슬픔에서 벗어난다. 89년생 미숙하지 않은 완벽을 보여주자.
▶말띠
42년생 돌아보는 여유 고칠 점을 찾아보자. 54년생 적이 아닌 동지 어려움을 나눠보자. 66년생 무너지지 않는 고집을 지켜내자. 78년생 눈물을 참는 씩씩함을 보여주자. 90년생 책상머리가 아닌 발품을 팔아보자.
▶양띠
43년생 나눌 수 없는 것에 욕심을 가져보자. 55년생 춤사위 절로 나는 경사를 맞이한다. 67년생 못 생긴 발상 가위질을 해야 한다. 79년생 눈높이를 높여야 진짜를 볼 수 있다. 91년생 부족함이 많다 섬세함을 더해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급한 불 끌 수 있는 도움을 받아낸다. 56년생 자랑이 될 수 있는 거래에 성공한다. 68년생 신선놀음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80년생 기분 좋은 칭찬 미소가 그려진다. 92년생 때가 아닌 것에 기다림을 더해보자.
▶닭띠
45년생 속과 겉이 다르다 유혹을 이겨내자. 57년생 이해가 어려워도 생각을 같이 하자. 69년생 산 넘어 산이다 담금질을 더해보자. 81년생 약하지 않은 강인함을 지켜내자. 93년생 아끼지 않은 공부 내일을 약속한다.
▶개띠
46년생 아름다운 세상 든든함이 더해진다. 58년생 잘못을 이해하는 어른이 되어주자. 70년생 밝은 웃음으로 약점을 숨겨내자. 82년생 울음은 끝이 나고 평화가 다시 온다. 94년생 고마움 갚아주는 수고에 나서보자.
▶돼지띠
47년생 부끄럽지 않은 자긍심을 지켜내자. 59년생 불안하지 않은 믿음을 지켜내자. 71년생 깨우침을 주는 경험에 나서보자. 83년생 천군만마 지원군이 힘을 보태준다. 95년생 성공을 위한 고통 약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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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치료약 정보 공유와 의료물자 지원 등 논의”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전화 통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한·중·일 3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을 논의하는 화상회의가 이르면 다음주 열릴 것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치료약 개발에 관한 정보 공유와 의료물자 지원 등에서의 협력 방침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일 아세안 의장국인 베트남의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전화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당시 푹 총리는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위한 아세안 의장 성명을 발표했다”며 “한·중·일 협력조정국인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4월 초를 목표로 추진 중인 아세안+3 특별 화상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해 “아세안+3 특별 화상정상회의는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그는 “우리 정부도 회의의 성공을 위해 베트남 측과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조영빈 기자
peoplepeople@hankookilbo.com ▶네이버에서 한국일보 뉴스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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